서울시, 하수도요금 2자녀 가구도 30% 감면
Advertisement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서울시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3월 납기분부터 하수도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한다.
사진은 서울시청 전경. [사진=연합뉴스]
11일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30% 감면 대상을 현행 3자녀 이상 가구에서 2자녀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으로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다.
감면 혜택은 자녀를 기준으로 적용되며, 세대주가 부모가 아닌 조부모 등 친인척인 경우라도 자녀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감면받을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서울아리수본부 홈페이지의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이번 제도부터 다자녀 감면 확인 방식이 생년월일에서 주민등록 기반으로 전환되는 만큼, 기존 3자녀 이상으로 감면을 받았던 가구도 재신청을 해야 한다.
기한 내 재신청하지 않을 경우 7월 납기분부터 감면 혜택이 종료될 수 있다.
Advertisement
인기 급상승
술 취해 150m 질주! 마트 주차장서 차량·건물 연쇄 추돌 사고 발생
더 읽어보기 >>
로또 1175회 1등 당첨번호 '3,4,6,8,32,42'...20명이 각 13억8402만원 획득
더 읽어보기 >>
신림선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사고로 열차 운행 일시 중단
더 읽어보기 >>
Advertisement
70톤 초대형 천공기 아파트에 추락...2일간의 긴급 철거작업 마무리
더 읽어보기 >>
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수사 난항...3번째 압수수색 영장 또 기각
더 읽어보기 >>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검찰 전담팀 출동...60대 남성 구속 송치
더 읽어보기 >>
초등생 "선생님 예쁘세요" 발언 징계 무효 판결…법원 "성적 의도 아냐"
더 읽어보기 >>
맛집 유튜버 잡식공룡, 전남 지역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및 500만원 기부
더 읽어보기 >>
전국법관대표회의 30일 재개…사법 신뢰·재판 독립 논의 주목
더 읽어보기 >>
Advertisement
이무진 리허설 중 갑질 논란, 주최 측 사과로 마무리
더 읽어보기 >>
충북 청주 도로변에서 태극기 무단투기 사건 발생...경찰 수사 중
더 읽어보기 >>
뉴스펭귄-르포르테르, 한-EU 기후소식 연결다리 된다
더 읽어보기 >>
전 수영국가대표 조희연, 5·18 발언 논란 후 사과문 게재
더 읽어보기 >>
하루 500번 방귀와 싸운 여성, IBS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커뮤니티 창설
더 읽어보기 >>
'예능 대부' 이경규, 감기약 복용 후 운전 논란…"오해 해소했다" 주장
더 읽어보기 >>
한국 입원 원인 1위 바뀌었다…10년 전 '신생아 출생'에서 '노년 백내장'으로
더 읽어보기 >>
군산 주유소 '의심 휘발유' 판매 논란...차량 운행 중 멈춰 경찰 조사
더 읽어보기 >>
울산 시내버스 6년 만에 전면 파업…7일 첫차부터 운행 중단
더 읽어보기 >>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작업 중 쓰러져 긴급 이송
더 읽어보기 >>
신정부의 ESG·기후 정책 대전환…기업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더 읽어보기 >>
추천하다
전국법관대표회의 30일 재개…사법 신뢰·재판 독립 논의 주목
사법부의 신뢰 회복과 재판 독립 보장을 위한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오는 6월 30일 속개된다. 법조계와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사법부 내외에서 제기된 주요 현안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예상된다.
뉴스펭귄-르포르테르, 한-EU 기후소식 연결다리 된다
국내 대표 기후·환경 전문매체 뉴스펭귄이 글로벌 환경저널리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9일 뉴스펭귄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환경독립매체 르포르테르(Reporterre)와 전략적 뉴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작업 중 쓰러져 긴급 이송
충청남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던 50대 근로자가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에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검찰 전담팀 출동...60대 남성 구속 송치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방화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이번 사건을 전담할 특별 수사팀을 꾸렸다.
Advertisement
